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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료

대화에 묻힌 파일도 한곳에서 바로

파일과 캔버스, 리스트, 요청 양식이 한 목록에 모입니다. 대화를 거슬러 올라가지 않아도 됩니다.

매주 올리는 파일은 한 줄로

매주 올리는 파일을 연재로 묶으세요. 가장 최근 파일이 맨 위에 옵니다.

  • 날짜만 다른 파일을 한 줄로 묶습니다
  • 지난 파일은 언제든 다시 펼쳐 봅니다
  • 묶어도 파일은 하나씩 그대로 남습니다

작년 이맘때 자료로 바로 시작

같은 시기에 했던 일을 한곳에서 꺼내 보세요. 지난해 파일을 올해 일에 바로 씁니다.

  • 그때 보낸 요청과 고친 캔버스, 올린 파일이 모입니다
  • 작년 파일로 올해 채널에 새 파일을 만듭니다
  • 작년 원본과 기록은 그대로 남습니다

내일 일도, 알리오에서 함께.

학교 전체가 쓰려면 학교 개설 요청